board view
㈜경신 다문화가정 돕기 바자회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-05-04 조회수 277


자동차부품 전문기업 (주)경신(회장·김현숙)은 지난 16일 부천남부역 잔디광장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바자회('Happy Sharing')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.  

경신 임직원들은 다문화 장식품과 음식 등을 만들어 팔았다. 또 후원 받은 다양한 생활필수품 등을 판매했다. 이날 수익금은 경인지역 저소득 다문화 가정을 위해 쓰인다. 

경신 관계자는 "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"이라고 했다. 

송도국제도시에 본사를 둔 경신은 전 임직원이 연간 10시간 봉사활동을 하고 회사는 1시간 당 기부금 1만원을 적립하는 '사회공헌활동 마일리지제도'를 운영하고 있다.


경인일보 : http://www.kyeongin.com/main/view.php?key=20170917010005243